| r31 vs r32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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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... | ... | |
| 341 | 341 | |
| 342 | 342 | 피고인 4는 수사 중 진술을 바꾸어 계엄선포문의 작성 경위와 국무회의 생략의 결정 과정을 밝혔다. 그 진술이 없었다면 12시 20분의 지시가 누구의 결정이었는지는 밝혀지지 아니하였을 것이다. 참작한다. |
| 343 | 343 | |
| 344 | '''제7. | |
| 345 | ||
| 346 | ||
| ... | ... | |
| 358 | 356 | 입법부에 대하여는 두 가지만 적는다. 첫째, 계엄의 요건을 정하였으나 요건을 어긴 선포의 효력을 정하지 아니하였다. 둘째, 임기를 정하였으나 임기를 넘으려는 자를 사전에 배제할 절차를 정하지 아니하였다. 이 두 공백이 이 사건의 아홉 해를 가능하게 하였다. 메우는 일은 이 법정의 권한 밖이다. |
| 359 | 357 | |
| 360 | 358 | '''제8. 결론''' |
| 344 | '''제7. 결론''' | |
| 361 | 345 | |
| 362 | 346 | 이상의 이유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. |
| 363 | 347 | |
| ... | ... |